돈을 아껴야 하는 사람은 얼마나 썼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
앞으로 얼마를 쓸 수 있는지(한도 내 소비를 위한 미래의 지출기준)가 더 중요하다.
🚧 그래서,
- 직관적인 소비 기준이 제시되고
- 하루에 얼마나 써야 할지 한눈에 보여 지출을 관리할 수 있으면서도
- 총예산 내에서 그날그날 유동적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을 기획했습니다.
- 오늘 과소비했더라도, 예산 재배치를 통해 긴축 목표를 잃지 않게 해줄 수 있습니다.
→ 목표: 하루치 예산을 가이드라인으로 하여 소비하되, 덜 쓰든 더 쓰든 예산 재분배를 통해 총예산 내에서 유동적인 소비가 가능하도록 총예산 한도 내에서 소비와 예산 계획에 따라, 매일의 지출 가이드라인이 적응적으로 새롭게 제시됩니다.